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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아는분이 집앞에 심어둔 등나무꽃이 이뻐서 올려보아요
등나무꽃 : 등, 참등이라고도 함. 꽃말은 “환영” 이라고 합니다.
등나무는 여름에 뙤약볕을 피해 그늘을 만들기 위해 흔히 심는 나무 덩굴이라고 함
왼쪽으로 감으면서 올라감. 잎은 어긋나고 홀수 1회 깃꼴겹잎이며, 13∼19개의 작은잎으로 된다고함

정말 포도처럼 주렁주렁 꽃들이 달려있어요

정말이뻐요. ㅎㅎㅎ

등나무 그늘을 만들어줘서 너무이쁘고 좋네요

향기를 맡고 호박벌이 날라와서 꿀을 따먹고 있네요.

가까이서 찍어봤어요~

보라색 등나무꽃이 너무 화려하고 이쁘네요.

등나무 그늘 옆에는 수국꽃이 몽글몽글 피어있었어요.

손바닥보다 큰 수국꽃이랍니다. 7월 장마철에 삽목을 해볼까해요.

정말 라임색상으로 수국꽃이 화사하게 피어서 올려봅니다.
그럼 즐거운 시간 되세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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